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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의 나무꾼
작성자 (주)우이당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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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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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1

현대의 나뭇꾼은 도끼대신 원형톱이나 엔진톱을, 지게대신 1톤트럭을 선호합니다.

청도에서 올라온 친구가 몸이 근질거려 드뎌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흐흐흐...

워낙 부지런한 사람이다 보니 나뭇단이 아무렇게나 쌓인걸 더이상 보고 지나칠 수 없습니다.

이게 다 우이당의 시침떼기 작전입니다.

일머리가 뛰어난 친구다 보니 정말 게눈 감추듯 후딱 해치웁니다.

친구복이 많아 행복한 날입니다.


 

10전에서 15전 굵기의 소나무인데 가마불에 넣기엔 편한 면두 있구 뻔질나게 넣야 하는 면두 있구 합니다.

모든 일엔 이렇듯 양면적인 면이 있게 마련입니다.

죽은 소나무지만 제 몸을 사뤄 소금에 소나무기운을 가득담은 송염탄생을 돕습니다.

송염은 다시 우이당의 손길을 거쳐 양치소금으로 탄생하구여.


양치를 그저 세정 정도로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입속에 100%화공물질을 넣고도 안전하다고 생각하다니...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 암과 같은 병후 회복기에 있는 분들은 좀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여행및 젊은 분들을 위한 1회용 포장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현대의 나뭇꾼|작성자 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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